a와 the — 한국어에 없어서 가장 오래 걸리는 것
규칙보다 '듣는 사람이 아는가'로 판단한다
a는 '아무거나 하나', the는 '그거'.
I bought a book. (어떤 책인지 상대는 모름) → The book was expensive. (이제 상대도 아는 그 책) 처음 꺼낼 때 a, 다시 말할 때 the입니다.
세상에 하나뿐이면 the.
the sun, the internet, the first time. 상대가 어느 것인지 헷갈릴 수 없으면 the입니다.
셀 수 없는 것에는 a를 붙이지 않는다.
I need advice (○) / an advice (×). information·news·furniture·homework도 같습니다. 한국어로는 '조언 하나'가 자연스러워서 실수가 잦습니다.
일반적인 이야기에는 복수형만.
Dogs are loyal. 개라는 종류 전체를 말할 때는 관사 없이 복수로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