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 화자가 자주 놓치는 발음
통하지 않는 원인은 보통 문법이 아니다
받침처럼 끝내지 않는다.
bus를 '버스'로 발음하면 음절이 하나 늘어납니다. 영어 자음은 모음 없이 끝납니다.
f/v와 p/b, r과 l.
coffee의 f는 윗니를 아랫입술에 댑니다. rice와 lice는 다른 단어입니다.
강세가 뜻을 바꾼다.
REcord(명사)와 reCORD(동사)는 강세만 다릅니다. 한국어는 강세가 평평해서 이 습관이 안 생깁니다.
문장 리듬은 강약이 반복된다.
내용어(명사·동사·형용사)는 강하게, 기능어(관사·전치사)는 약하게. 모든 단어를 또박또박 읽으면 오히려 알아듣기 어렵습니다.